개인매매사업자 운영 및 경매 부동산 거래시 주의할 점은? (꿀팁)

경매를 통해서 싸게 구매한 부동산을 단기로 매매하기 위해서는 개인매매사업자로 판매하게 된다면 얻게 되는 이득이 많은데요. 주의할 점들을 미리 알아 두고 예방하여 금전적인 손해를 최소화하도록 합시다.

매매사업자 관련 내용을 알려주기 위한 썸네일

개인매매사업자로 사업할 때 주의할 점.

  1. 매매사업자 진행 시 부동산은 가능한 싼 가격에 구매한다.
  2. 단기로 판매할 때 발생하는 이득이 많기 때문에 부동산을 단기 매매를 목적으로 하는 것이 좋다.
  3. 개인매매사업자로 인정을 받기 위해서는 1년에 2건 이상 거래를 해야 하기 때문에 이를 고려하여 진행.
    (인정받지 못한다면 소득세에서 양도세로 변경되어 과세될 수 있음)
  4. 상당히 많은 부분에서 비용처리가 가능하니 잊지 말고 영수증 잘 챙겨둘 것.
    – 대출이자, 중도상환수수료.
    – 도배, 장판, 샷시, 발코니, 조명 등 건물의 가치를 올리는 금액.
    – 중개수수료, 취득세, 법무비, 인지세 등.
    – 사업 관련 물품, 접대비, 식대.(2인 이상 일 때)
    – 판매를 위한 광고비, 컨설팅 비용.
  5. 85m2이상의 부동산을 구매하면 건물 부분에 대한 세금을 10% 과세함.
  6. 직장을 다니면서 고액의 연봉을 받고 있다면 소득세가 더해져 과세표준에 따른 추가 세금 발생 가능성 있음.

개인매매사업자로 부동산 매매를 단기간에 하면서 얻을 수 있는 수익은 많지만 위와 같은 상황들을 모르고 사업을 진행하면 나도 모르는 예상치 못한 세금으로 난처한 상황에 놓일 수 있으니 꼭 확인하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매매사업자 판매 목적 경매로 빌라 입찰 시 주의 및 고려 할 점.

  1. 경매에 나온 빌라 주변에 재개발 진행 예정이 있다면 수요가 증가될 수 있어 좋음.
  2. 경매 물건 지역 선호도 높은 빌라 형태 확인 및 비슷한 물건으로 경매 입찰 진행이 좋음.
  3. 단타를 계획한다면 주변 최근 거래상황 및 비슷한 물건의 거래 가능 여부 확인.
  4. 여러 곳의 공인중개사를 만나고 빌라에 대해서 전문적으로 중개하시는 분들과 거래 진행.
  5. 증명 안된 신축보다는 문제없는 2~3년짜리 빌라를 입찰하는 것이 좋다.
  6. 보증보험이 보호해 주는 전세금 126% 고려해서 적합한 물건으로 거래 진행.
  7. 빌라는 판매금액이 아파트와 같이 투명하지 않기 때문에 임장을 통해서 찐 시세를 확인해야 함.

부동산 경매 진행시 들어가는 비용들은?

  1. 법무사비
  2. 취득세
  3. 중계수수로 (단기로 바로 판매시)
  4. 집 수리비
  5. 대출 중도상환 수수료
  6. 명도비 (점유자 이사 촉진비)
  7. 차량 이동비용 등..

위에 비용들을 원가로 잡아두고 내가 정확히 얼마나 순수익을 벌었는지 계산할 때 꼭 적용하여 계산해야 합니다.

감사합니다.